교실에서 같은 반 친구들·선생님과 함께 찍은 투타오
첫 주의 교실에서 — Thu Thảo Trần (본인 동의 후 게재)
게시일 · 2026년 9월 2일

첫 주가 생각보다 빨리 갔다

출국 전에 사람을 가장 망설이게 하는 건 대개 영어 실력이 아니라 이 한 문장입니다. 내가 거기 적응할 수 있을까? 투타오는 Talk 6 Hybrid에 Business를 더해 12주 과정으로 왔습니다. 일주일 뒤 그가 쓴 첫 문장이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토크에서의 첫 주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습니다!"

왜 빨리 갔나

수업이 빡빡해서가 아닙니다. 첫 주에 가장 힘든 부분 — 혼자 있는 시간 — 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며칠 만에 무리가 생겼고, 같이 나가고 같이 먹고 같이 클락을 돌아봤습니다.

클락의 카페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투타오
수업이 끝난 뒤 클락의 한 카페에서
여러 나라 학생들이 함께 나들이에서 찍은 단체 사진
주말 나들이 — 여러 국적이 섞인 무리

집 떠나 사는 게 가벼워진 이유

"학교 밥이 입에 잘 맞고 매일 채소와 과일이 나옵니다. 덕분에 집을 떠나 지내는 데 훨씬 안심이 됐어요."

학원을 비교할 때 가장 쉽게 넘어가는 항목입니다. 밥은 밥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오래 집을 떠나 사는 게 처음인 사람에게는, 먹을 수 있느냐가 "나는 괜찮다"는 감각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밥과 방을 더 자세히 본 다른 학생의 기록이 따로 있습니다: 집 떠나 사는 게 가벼워진 이유

요리하면서, 동시에 영어로

"외국 친구들과 함께 요리할 기회도 있었어요. 요리하면서 영어로 이야기하니 정말 즐거웠습니다."

눈여겨볼 말은 "하면서"입니다. 여기서 영어는 한 교시가 아니라 다른 일과 나란히 흘러가는 것입니다. 요금이 붙지 않고 힘도 들지 않는 종류의 스피킹 시간입니다.

사무실에서 학원 직원들과 현지 간식을 들고 있는 투타오
학원 직원들과 필리핀 간식 맛보기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영어도 배우고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12주 과정에서는 이 말이 보기보다 중요합니다. 교실과 기숙사만 있는 석 달은 깁니다. 친구와 바깥 일정이 있는 석 달은 전혀 다르게 흘러갑니다.

학원 복도의 교재 서가 옆에 선 투타오
레벨별로 정리된 교재 서가

적응이 걱정이시라면

일주일로 영어 실력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표를 끊기 전에 사람을 가장 오래 망설이게 하는 그 질문에는, 일주일이면 답이 나옵니다.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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